Saturday, June 10, 2023

 

 

【구사마 야요이가 찾아온다, M+뮤지엄】

아시아 첫 컨템포러리 비주얼 뮤지엄 “M+ 뮤지엄”이 2021년 11월 개관부터 현재까지 무료 예약제로 운영했었는데 오는 11월 12일부터는 입장 티켓을 구매해야 합니다.

“M+ 뮤지엄”에서는 전세계 아티스트의 작품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이 곳에서는 총 4만 8천개 이상의 작품을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영화관, 카페, 레스토랑 등의 시설이 있기 때문에 문화 공간으로 즐기기에 좋은 곳이죠. 작년 개관에 맞춰 1년 동안 무료 입장을 진행했는데 11월부터는 요금제를 실행합니다.

기존의 Antony Gormley의 작품 <Asian Field>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예술가 구사마 야요이(草間彌生)의 작품으로 대체되는데 “M+뮤지엄” 요금제의 첫 힘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

<구사마 야요이: 1945 to now> 전시회에는 예술가 구사마 야요이의 200개 작품이 전시되는데, 기대해 볼 만한 이 전시는 11월 12일부터 2023년 5월14일까지 개최되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꼭 한 번 가 보세요~!

출처: M+ Museum
출처: M+ Museum
출처: M+ Museum

M+ 뮤지엄 & M+ 시네마
주소: M+, West Kowloon Cultural District, 38 Museum Drive, Kowloon
오픈 시간: 화요일-목요일, 주말 및 공휴일 10:00 – 18:00 | 금요일 10:00 – 22:00 | 월요일 휴관
교통: 지하철 Kowloon역 E출구 이용 – 도보로 약 15분
입장료: 성인 HK$120, 학생/7~11살 어린이/노인 HK$60 | 스페셜 전시회 요금 따로 추가(홈페이지 확인)

예약하기: http://mplus.org/reservation-en
영화 스케쥴: https://www.mplus.org.hk/en/cinema/

RELATED ARTICLES

Hot Tag

Dimsum People 最熱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