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February 29, 2024

 

 

【여왕 엘리자베스 2세가 홍콩에 남긴 것들? 】


지난 8일 (현지 시간) 스코틀랜드에서 96세로 생을 마감한 여왕 엘리자베스 2세. 70년이라는 긴 재위 기간에 마침표를 찍은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흔적이 과거 식민지였던 홍콩에 어떤 형태로 남아 있을까요?

출처: AP

1952년 재위부터 1997년까지 홍콩을 통치하는 기간 동안 ‘보스 레이디(事頭婆)’라고 불렸던 여왕은 1975년과 1986년 두 차례 홍콩을 방문했었는데 당시 홍콩사람들로부터 큰 환호와 사랑을 받았다고 해요. 여왕이 이렇게 열렬히 환대 받은 이유는 한때 작은 어촌이었던 홍콩을 국제적 도시로 발전시켰고 공공시설과 도시 개발에 많은 도움을 많이 주었기 때문이죠.

여왕이 홍콩에 머문 기간은 비록 짧지만 홍콩에서는 여러 기관명과 도로명 등에서 여왕의 흔적을 많이 찾아볼 수 있습니다.

출처: LCSD – 체육관
출처: HKGOV & Wikipedia user -Wpcpey – 병원 / 상업빌딩

또한, 8-90년대 나온 동전과 우표에도 여왕의 모습이 새겨져 있는데 요즘 현지인들에게 소장용 갑인 소품이 되었답니다! 여러분은 홍콩 여행 시 혹시 이런 동전이나 우표를 본 적이 있으세요? 엘리자베스 2세 여왕과 관련된 홍콩 스토리를 알고 있다면 딤섬피플 구독자분들과 공유해 주세요^^

출처: 인터넷
출처: 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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