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June 30, 2022

【60년대 홍콩의 모습】 사진으로 감상해요

홍콩 무비스타 주윤발, 유덕화, 주성치 등의 영화를 통해 보던 1980년대 홍콩. 1980년대보다 더 오래 전 홍콩은 어땠을까요?
 
 
홍콩의 1960년대를 말하자면 현재와 많이 달라요. 제조업의 발전과 확장 속에서 도서관이 처음으로 설립되고, 방송국도 처음으로 만들어지던 시기였거든요.
 
 
1960년대 홍콩의 모습, 홍콩에서 가장 대표적인 다큐 및 스트리트 사진작가 Yau Leung 기념 전시회 <City Vibrance: Hong Kong>을 통해서 엿볼 수 있답니다. 작가가 1960-1970년대 찍어 다게레오타이프 사진술로 직접 뽑은 사진들이라고 하네요.
 
 
옛 홍콩의 소박한 일상이지만 상징성과 시대성을 갖춘 사진을 통해 그 당시를 짐작해 볼 수 있어요. 예를 들어 물 공급이 제한되어 시민들이 통을 이용해 물을 운반하는 상황 등 옛 홍콩의 모습이 생생하게 담겨 있어요.
 
 
우리가 몰랐던 옛 홍콩으로의 시간 여행, 지금 떠나 보세요!!!
 
[ City Vibrance: Hong Kong 전시회 ]
– 주소: The Culturist’s Playground, 6/F Lee Man Commercial Building, Bonham Strand, Sheung Wan
– 오픈 시간: 2022년 1월 7-23일 13:00 – 19:00 | 수,목요일 휴무
– 교통: 지하철 Sheung Wan 역 A2출구 이용 – 도보로 약 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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