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June 27, 2022

【남자들의 낭만】 다시 돌아온 Barber Shop

 
남자들의 낭만, 젠틀 문화의 상징 바버샵. 수염이라는 라틴 문자 “barba”에서 따온 바법샵은 요즘 한국에서도 유행이지만 홍콩에서도 뭣 좀 아는 남자들의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답니다.
 
IG @thehandsomefac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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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빈티지 감성으로 태어나고 있는 바버샵 문화. 일반 미용실과는 다르게 탈색, 염색, 펌, 매직 등의 팬시한 기술보다는 평범한 듯 결코 평범하지 않은 면도칼과 면도기로 남성들의 머리와 수염 등을 고급지고 다양하게 스타일링하고 있지요. 사이드 파트, 슬릭백, 버즈컷 등의 헤어 스타일. 오^^ 멋짐!!!
 
IG @thehandsomefac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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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그거 아세요? 예전부터 유럽의 바버샵에서는 손님에게 위스키를 제공했다는 사실. 그리고 서로 모르는 손님끼리도 편하게 얘기 나눌 수 있는 사교 장소 역할을 했다는 사실. 요즘 바버샵에서야 위스키보다 콜라를 선호하는 사람들이 더 많겠지만 사교 장소로서의 역할은 변함이 없겠지요?
 
IG @thehandsomefac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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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홍콩에서는 남성의 건강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11월 한 달 동안 면도를 하지 않는 Movember 활동을 지지하는 바버샵도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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