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January 27, 2022

【올림픽 금메달】역사에 길이 빛날 펜싱 금, 금, 금메달

제32회 도쿄 올림픽.

올림픽 최초 무관중 개막식 개최, 올림픽 최초 1년 연기 게임이라는 어려움 속에서 26일 홍콩의 Cheung Ka Long (張家朗) 선수가 펜싱 플뢰레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 윈드서핑 금메달 획득 후 25년만에 올린 쾌거라 금메달 획득이 더욱 값질 수 밖에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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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ung Ka Long (張家朗) 선수는 한 인터뷰에서 “홍콩 시민들이 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는 것을 잘 알기에 최선을 다했다”고 전했는데요. 홍콩의 펜싱, 세계적 펜싱이 된 것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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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시민들은 각 지역 쇼핑몰에 모여서 다 같이 Cheung Ka Long(張家朗) 선수를 응원했다는 후문. 힘껏 소리치면서 박수를 치고, 서로 껴안고 우는 모습들. 이 힘든 코시국에 간만에 들린 좋은 소식, 딤섬피플이 이 소식을 전할 수 있어서 훈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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